학문
형편이 가난한 가족일수록 발달장애인의 성장 상태가 늦어져서 중증으로 지속되는 이유
아주 먼 옛날 저는 시골에서 농사를 짓다가 우연히 말도 못하고 기침소리를 내는 발달장애인을 가진 성인분을 만났어요.
그 분을 통해 가난한 발달장애인이 나이를 먹어도 중증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았죠.
그러고 보니 최근에 만났던 어린 발달장애인은 비장애 아이들과 유사한 외모와 언행들이 가끔 돋보이더라고요.
어렸을 때 치료를 잘 받았는지 부모의 영향인지 몹시 알쏭달쏭 할 정도였죠.
그렇다면 정말로 형편이 가난한 발달장애인들이 어렸을 때 진단이나 언어치료, 심리치료를 못 받으면 마음의 병이 심해져서 나이를 먹어도 중증으로 이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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