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로운 치료 기술이 상용화되려면 꽤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정확한 예측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보통 새로운 약물이나 치료법이 개발되어 상용화되기까지는 최소 5년에서 10년 이상이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암과 관련된 치료법은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엄격한 검증이 요구되기 때문에 이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KAIST의 암세포 정상화 기술이 상용화되기까지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