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럴때는 이해하는게 맞겠죠..??
제가 남자친구와 2시간 장거리고 제가 차가 없어서 남자친구를 기차타고 보러갔어요 그리고 이제 집갈때쯤 기차역에 내려주고 남자친구는 집가고 있었는데 제가 멍청하게도 폰을 보다가 기차를 놓쳐서 2시간이나 텀이 남는거에요 그때는 저녁 늦은시간이기도 했고 그 다음날 남자친구는 새벽출근이기도 했어서 피곤할거 알지만 ㅜ 그래도 와줄 수 있냐고 부탁했는데..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이게 제 잘못이긴한데 전 저라면 다시 갈거같거든요..? 남자친구는 자기 피로가 우선인거같아요 이게 이해하는게 맞는건데 내심 속상하기도 하고.. 기차타고 가는거까지 봐줬으면 좋을텐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요 이게 속상해 하는 제가 이기적인거죠..? 솔직히 말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너무 이기적인것으로 보입니다. 먼곳까지 와준 사람이고 그것도 타지에 기차를 놓쳐서 혼자 있는데 오라고 하면은 걱정되서 금방이라도 달려가야죠. 좀 같이 있어준다고 피곤해서 다음날 일을 못하는 체력을 가진 사람하고는 헤어지는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계속있을 겁니다. 그럴때 마다 속상할수 있으니 미리 헤어지세요
엥 ? 이해를 하고말고가 아니라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성향 성격이 다르지만 정말 저는 기차타고 와주는 것도 고마운데 그냥 내려주고 쌩 가는 것도 그냥 마음이 별로 없는 것 같고 질문자님이 너무 많이 좋아하시고 사랑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좀 많이 그러네요 남자분이 마음이 별로 없어 보여요
보통은 기차 타고 가는거 까지 보고 가는게 보통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냥 내려주고 쌩 하고 가는건 매정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2시간 텀 있다고 다시 부른건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다음날 출근 해야 되니까 이해를 해줘야
되는거라고 생각이 되도 기차역에만 내려주고 그냥 간거는 질문자님을 그렇게 까지 생각하지는 않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저라면 기차 타고 가는거 까지 봤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보통은 기차를 봐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그래도 멀리까지 와줬는데 좀 매정하다고 생각하네요. 2시간 피곤하겠지만 결국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질문자님이 더 피곤하지 않을까 싶은데
안녕하세요. 장거리 연애하시면 기차 타는 것까지 봐줘야. 진정한 연앤데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한번 정리해 보시는 걸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로 많이 속상한 일이 반복될 것 같아요.
솔직한 답변 드립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성격을 가지고있기에,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새벽시간대 출근하셔서 힘들다라고 말씀주신것처럼, 힘든부분이 이해가되면 질문자님께서는 조금 힘들지라도 그 부분을 이해해주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