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독일 전통 군대 에서 헬맷에 뿔을 박고 다닌 이유는?
독일은
과거 프로이센 왕국 시대가 있었는데
대략 1700년부터해서 1900년대 초 까지 유지된 강대국 이었던 걸로 압니다.
가장 강력했던 때라면
비스마르크 주도의 독일 통일 시절이었을 텐데요
프로이센의 왕이 독일황제를 겸하던 시기로 보입니다.
근데
그 프로이센 시절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주는 물건 중 하나가
피켈하우베 라는 헬멧인데요
기존의 평평한 갓 같은 모양에서
헬멧 정수리에 뿔을 박은 형태로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이게 딱히 무슨 기능이나 목적이 있어서 뿔을 박은건가요?
이게 참호전 같은데서는 머리 뿔 때문에 상당히 표적이 될 확률도 클거 같은데
뿔을 장착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