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센은 역사적으로 "국가를 가진 군대'라 불립니다. 프로이센은 18~19세기 유럽에서 가장 군사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나라입니다. 볼테르는 "프로이센은 국가를 가진 군대"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군사력 강화에 주력하여 작은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강대국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이는 군사력이 곧 국력이라는 군국주의 사상에 기반이 되었습니다. 프로이센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비스마르크 주도로 철혈정책으로 1870년 독일을 통일하고 독일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