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소한돼지249입니다.
아이가 오줌을 가눌 나이가 되었는데도 가누지 못하면 그것에 대한 벌 개념으로 옆집에 가서 소금을 얻어오라고 시키면서 부끄러움을 느끼도록 했습니다. 옆집에서는 소금을 나눠주며 아이에게 다독이는 말씀과 함께 꾸지람 비슷하게 말로 격려해주었습니다. 소금이라는 특징을 지은 것은 예전에는 소금을 지금처럼 시장에 가서 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소금은 부정을 방지한다는 의미도 담겨있어 소금으로 아이의 오줌싸는 것을 예방하고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