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간장과 진간장은 한국 요리에서 사용되는 간장으로, 맛과 용도가 다릅니다.
국간장은 염도가 낮고 담백한 맛을 가지며, 색깔이 연한 갈색입니다. 주로 국물 요리, 찌개, 장국 등에서 기본 맛을 살리며 색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진간장은 염도가 높고 진한 갈색으로, 강한 짠맛과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 주로 볶음 요리, 조림, 양념장 등에서 사용되며, 강한 간이 필요한 요리와 색깔을 내는 데 적합합니다.
따라서, 국간장은 담백한 맛의 국물 요리에, 진간장은 강한 맛과 색이 필요한 요리에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