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기업을 운영하던 채무자가 급작스럽게 파산신청을 했는데,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돈을 빌려준 사람이 법인 사업체를 가지고 있었고, 그 안에 시설장비와 법인용 차량 등 꽤나 값비싼 자산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있어서 걱정을 안했는데요.
얼마 전 그사람이 파산신청을 한 상태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골프도 꾸준히 치러다니고, 해외여행도 간 것 같던데 그 돈들이 다 자식돈이라고 하는거예요.
아마 자식에게 재산을 다 주고 파산신청을 한 건 아닐까 의심이 들어요.
이럴때 어떻게 대처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