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노래를 눈치를보게돼요 ..
예전에는 친구들과 노래방가면 노래를 잘 부르긴했아요. 어느 순간부터 제가 음을 못 맞추는걸 인지하고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면 노래를 부르면서 친구들의 눈치를 보게되고 온몸이 불안해지고 눈물이 나올려고해요... 음을 못맞춰서 친구가 저를 지적할까봐 그런것일까요? 아니면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근데 또 혼코노를 가면 안 무서워서요... 저는 왜 그런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노래를 하면서 잘 못 부를까봐 긴장을 하시는 모양 입니다 누구나 아마추어 들이 노는 형식 인데 잘 부르면 어떠고 설령 잘못 부르더라도 조금도 주변 눈치 볼것 없이 맘껏 즐기다 오세요.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때 눈치를 보게 되고 불안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음을 맞추지 못할까 봐 친구들이 지적할까 봐 두려워하는 것일 수도 있고,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노래를 잘 불렀지만, 어느 순간부터 음을 맞추지 못하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서 자신감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때 불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혼자 노래방에 가면 그런 불안감이 없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상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는 과정은 서로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즐겁게 즐기려고 가는것이지요 . 그러므로 굳이 음정박자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즐기싱션 친구분들도 이해하고 같이 즐기겠지요.
친구들의 반응을 의식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짜피 친구들인데, 잘 부르면 어떻고 못 부르면 어떤가요. 음정이 안 맞아도, 삑사리가 나도, 뭐 한번 웃고 넘기면 되는거지요. 친구들 반응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같이 놀고 즐기기 위한 시간이니까, 아무생각 없이 노래부르고 즐기세요! 🙂
친구들끼리 노래방을 가는데 즐겁게 같이 놀자는 것이지 오디션처럼 서로의 곡을 평가하러 가는 자리가 아니기에 부담감을 덜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음이탈이나서 친구가 지적할까봐 걱정하는게 오히려 같이 간 친구도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그런 상황이 나오더라도 개그로 재치있게 넘어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자신감이 많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본인이 노래를 잘 못 부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 같은데 연습을 많이 해서 친구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불러 보세요
안녕하세요 아침을여는큰너구리입니다. 혼자 가면 안그러는걸 봐서는 자존감이 낮아 남의 눈치를 많이 보시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니 편하게 부르면서 음을 찾는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