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 자체는 일반적으로 작은 붉은 발진으로 나타나며, 이는 피부의 땀샘 구멍이 막혀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땀띠가 오랜 기간 치료되지 않고 지속되거나, 피부에 염증이 생기면서 색소 침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레이져 치료등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는이 전문의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땀띠는 일반적으로 별다른 흉터를 남기지 않고 스스로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다만 지나치게 긁거나 할 경우 착색이 되고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일단 원인이 무엇이었든 없애기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 등을 시도해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