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한화에게 극적인 역정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가 좋은 SSG와 엔씨의 마지막 경기가 내일 진행이 됩니다 선발은 국내 대표 투수인 김광현과 라일리 선수로 사실 3위를 확정지은 SSG가 전력을 다하지 않을거라 생각을 하였는데 김광현을 내보내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엔씨도 가을 야구를 위해 가장 믿을 수 있는 라일리를 선발로 내세운 상황으로 이 경기 승리 투수가 된다면 폰세와 다승 공동 1위로 시즌을 마감할 수 있기에 욕심을 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KT 가 무승부로 내일 결정 승패에 따라 5위 결정전 이야기도 나왔지만 가능성이 낮아졌고 5위팀이 가려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정말 박빙의 승부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며 저는 그래도 조금은 더 간절한 엔씨가 승리하면서 가을야구 막차를 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 내일 결과를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