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최근에 합격률만 놓고 보면 경비지도사가 10 ~20%대로 평균 30 ~40%대인 사회복지사 1급보다 상대적으로 더 여럽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과거에 비해 점차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편입니다.
초창기에는 60%대였던 것이 최근에 30 ~ 40%대로 낮아졌고 2024년 작년 시험만 해도 29%대로 특히 낮았습니다.
난이도 특징을 보면 방대한 이론과 법규, 정책, 지식이 요구되며, 학문의 이해력과 암기력이 중요합니다.
경비지도사는 시험구조가 법학개론, 민간경비론으로 1차 시험을 보고 2차 필수1과목과 선택 1과목의 객관식 4지선다형인데요.
일반적으로 10 ~ 20%대로 매우 낮습니다. 난이도 특징은 법학, 경비 관련 전문 지식, 실무 이해가 필요하며, 시험 범위가 좁지만 심화된 문제가 출제됩니다.
사회복지사1급은 학문적 깊이와 방대한 범위 때문에 공부량이 많고 경비지도사는 합격률이 낮을 정도로 심화된 문제가 출제되고 난이도도 높은 편입니다.
다만 사회복지사와 경비지도사는 제가 생각하기에 그 성격이 다른 분야입니다. 난이도보다는 자신에게 적합한 분야를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자격이 사회복지학과 4년제 대학을 나왔거나 사회복지사 2급을 획득하고 실무경력 1년이 있어야 하는데 경비지도사는 고졸이라도 시험은 칠 수 있습니다. 대신 합격률이 매우 낮은 편인데 1차 합격률이 60%이고 2차가 10 ~ 20%인데 실무 준비가 필요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