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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잠자리412
경주월드처럼 다른 놀이공원은 새로운 놀이기구 도입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최근 경주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경주월드를 다녀왔습니다.
경주월드에 방문해보니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서울랜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스릴형 롤러코스터나 놀이기구가 엄청 많아 신기했는데요.
서울에 위치한 여러 놀이동산과 비교해보면 압도적으로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던데요.
경주월드처럼 다른 놀이동산들은 왜 새로운 놀이기구를 도입하고 있지 않는걸까요?
현재 20년 가까이 방치된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롯데월드는 그래도 신규 어트랙션도 도입이 점차 되고 있고... 잠실 롯데월드는 다크라이드 위주로 도입하기도 하고, 물론 탑승형으로는 메이플 아일랜드를 공사를 마치며 공사를 완료하고 있습니다. 패밀리코스터에다 다 애들 타는 것 위주로 만들어져서 그렇긴 하지만요...
그리고 에버랜드는 아예 뭐 대기시간도 높고 매출도 상위권인데도 아예 뭐 이런 저런 핑계 대며 신규 어트랙션 도입을 거부하고 있고요. 그래도 뭐 관람차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긴 합니다.
서울랜드는 운영사 한일시멘트의 자금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 경주월드의 운영사인 아세아시멘트가 잘 되고 있으니까 신규 어트랙션을 공격적으로 도입하는 것이죠.
이외에도 인건비와 설치비, 유지비가 상당히 깨지는 것도 물론 있긴 합니다.
채택된 답변최근 우리나라 놀이파크를 보면
각자 어떤 특징을 가지고 거기에 주력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경주월드는 부지가 좁다보니 자신들만의 특색을 어트랙션에 주력하였고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스릴있는 놀이 기구가 많은 곳이라하면
경주월드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에버랜드의 경우는 어떤 이벤트 행진이나 푸바오 같은 동물로 가족들이
편안하게 거닐 수 있는 공간으로 점점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자
자신들의 특색에 맞게 투자를 하는 느낌이고
만약 어트랙션을 즐기는 수요가 더 많아지게 된다면
그때는 아마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추가하지 않을까 합니다
경주월드는 영남권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며 인근 울산이나 대구 등 광역시 인원 합하면 500만 명 광역권 내 위치하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하고 특히 젊은 세대는 딱히 갈 만한 놀이동산 없어 경주월드 많이 찾기 때문에 매출 면에서 큰 메리트 있습니다. 여기에 원래 부지 자체가 외부 주차장 포함해서 다른 장소 보다 더 넓고 땅값도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신규 어트랙션 절치하는데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적극적인 투자가 분명하게 매출로 연결 된다는 게 중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서울랜드 롯데월드 애버랜드가 놀이기구를 추가하지않는이유는 점점인구가 줄어들다보니 쉽사리 투자하기가 어려운것입니다.또한 비용이 무시하지못하기에 안하는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매출의 차이이지 않나 싶습니다.
서울 주변의 놀이공원만 봐도 대기시간의 차이가 현저히 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3시간이상은 기본으로 나는게 서울 주변의 놀이공원입미다.
경주월드도 인원이 많아지면 점점 많아지지않응까 싶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