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왜 그런 끔찍한 생각을 하시나요?
연령대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7,80대 어르신도 혼자사는 사람 많습니다.
주변사람들이 힘 들게 하면 일단은 모두 연을 끊는다는 생각으로 연락을 차단하시고 혼자 지내세요.
현재 사시는데서 뚝 떨어진 곳으로 옮기세요.
몸만 건강하시다면 먹고 살 만한 일거리는 엄청 많습니다.
혼자서 일에 열중하시다보면 또 좋은 생각과 함께 꿋꿋하게 살아야 겠다는 강한 삶의 의욕이 생기시리라 확신 합니다.
저도 극단적 생각을 여러차례 한적 있었지만 지금은 즐겁게 잘 살아가고 있는 홀로 남자입니다.
생각을 조금 바꿔 보세요.
끝이 좋아질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