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런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는 하나 수중 런닝을 하실 정도로 열정이 있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평소와는 달리 비가 올 때는 바닥이 젖어있어서 미끄럽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욱 부상에 조심하도록 스탭부터 자세까지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이게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도 비가 올 때는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 평소와 같은 코스여도 그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요즘같은 날에는 날이 워낙 춥기 때문에 비를 맞게 되면 체온 조절이 힘들어서 감기걸리기 십상이고 바닥이 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비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다른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쉬면서 몸을 회복하는게 어떨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