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할 때 해야하는 꿀팁 혹은 하지말아야할 것

자취를 시작하면서 빨래가 생각보다 골칫거리더라고요 혹시 자취 고수님들의 빨래 꿀팁을 전해받을 수 있을까요? 빨래는 7일에 한 번정도 하는 것 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색깔 구분해서 빨래 세탁기에 돌려야해요.. 흰색이랑 검은색 같이 돌렸다가는 흰색옷이 검은색 물들어서 망합니다. 그리고 햇볕에 잘말려야 옷에서 냄새안나요.

  • 굳이 잔소리를 한 마디 하자면, 세탁기와 건조기에 너무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빨래와 건조를 빠르고 편하게 해 주지만, 편한 만큼 옷감이 많이 상하게 됩니다.

    그러니, 새로 산 옷, 아끼는 옷, 비싼 옷 등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하지 말고 담금빨래와 자연건조를 하라는 것입니다.

    귀찮겠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옷 손상을 막아주고 옷을 더 오래 입을 수 있게 해주는 길입니다.

  • 주 1회 빨래를 하는 거라면 여름철에는 땀냄새 때문에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날 수 있어요. 빨래는 벗은 후 바로 쌓아두기 보다 펴서 말린 후 빨래통에 넣어야 합니다.

    빨간 양념이 묻으면 주방 세제로 만저 애벌 빨래한 후 세탁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빨래망을 사용하면 좋은데 니트류는 꼭 잊지 말고 세탁망을 사용하세요.

  • 자추방에서의 빨래는 세탁보다는 말리는게 더 중요합니다 건조기가 있다면 쉽게 해결될 문제인데 혹시 없다면 환기가 어느정도는 되는 환경에서 말린다거나 가급적 서로 거리를 조금이라도 두고 널어주는 등 흔히 말하는 쉰내(?)관리가 중요합니다 세탁물 모을때도 수건 등 물기가 있는 세탁물은 마른 후에 모으거나 세탁시 색깔별로 세탁하는 등 주의사항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