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이 아무리 잘해줘도 모성애를 이길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맞벌이사회라지만 여전히 엄마의 손길이 더 많은 시대입니다. 밥을 해도 엄마가 해주고 씻겨줘도 엄마가 해주며 놀아줘도 엄마가 놀아주는 시간이 훨씬 많다고 생각됩니다. 아빠들은 아무래도 남자의 특성상 혼자 있기를 좋아하기도 해서 아이와 진득하게 놀아주는게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여자 입장에서는 본인 뱃속에서 낳았따보니 그게 못지않게 모성애도 엄청나다고 보여집니다. 애초에 모유 수유할 떄부터 모자간의 애착감을 무시할 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