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저도 혼자 살면서 직장 다닐 땐 퇴근하면 집에 들어가는 길에 마트에 들려서 간단하게 장을 보거나
시간을 보고 마감 세일 때를 노려서 즉석식품 코너 할인할 때 초밥, 치킨 등과 먹거리 등을 구매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럴 시간이 안되거나 애매할 경우에는 그냥 집에서 2인분 배달 시켜서 1인분은 저녁식사로 먹고
1인분은 보관해두고 다음 날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약속이 있거나 그럴 땐 밖에서 먹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거나 만들어 먹고 싶을 땐 그냥 간단하게 퇴근 후 집에 가서 만들어먹기도 했습니다
밥이야 전기밥솥이니 한번 해두면 며칠은 먹을 수 있습니다
(애매하다면 즉석밥을 이용하면 됩니다)
반찬과 찌개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들 위주로 해먹었습니다
일하고 와서 밥을 직접 해먹는게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해먹으면 맛있는 집밥을 먹을 수 있으니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