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이를 말할 때 너무 헷갈립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너무 달라서 누군가는 만나이로, 어디선 연나이로, 여전히 한국식 나이 계산법으로.. 뭐가 맞는 걸까요? 기준이 명확치 않으니 보통 만 몇세 또는 태어난 연도를 말하게 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나이는 말하고 계신가요? 한국에서의 나이 계산은 통상적 어떻게 부르는 게 맞는 걸까요?
지금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맞는 기준은 만나이입니다. 법, 행정, 의료, 계약 등은 모두 만나이를 사용하고, 2023년부터 법적 나이도 만나이로 통일됐습니다. 다만 일상 대화에선 여전히 연나이나 옛 한국나이를 쓰는 사람이 섞여 혼란이 생깁니다. 그래서 실무나 처음 만난 자리에서는 만 ++세나 출생연도를 말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