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저를 질려하는 것 같아요…..
어제 서로의 관계 그런거에 대화를 나누고 좋게 끝냈어요 그러고 오늘 제가 남친 만나고 싶어서 뭐하냐 했더니 집에서 쉴 수도 있고 밖에 나갈 수도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확실히 정해진건 아니니 제가 피씨방 가자고 했어요 돌아오는 답장은 ㅎ.. , 모르게써 등 무심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한참동안 친구들과 대화를 했고 고민상담을 했는데 남친이 변한거같기도 하고 그런 말들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도 질려하는것같고 싫어진거 같기도 해서 직접 남친한테 물어봤더니 싫어하고 질려하는게 아니래요
이런 말을 들어도 전혀 괜찮아지지가 않아요
그냥 어제 진대 나눈게 그거에 예민해져서 그런건지..
관계를 정리하고 싶진 않지만 지쳐요
정이 많아서 헤어지면 오랫동안 후회할거같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