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음악가 지오다니 마리아 팔라 가 발견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인 최후의 만찬 에 악보가 있습니다. 그림에 다섯줄의 평행선을 그려 넣자 그림의 빵이 음표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피아노로 음을 쳐봤을때 뚝뚝끊어져서 나오는 소리로 차마 음악이라 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거울을 그림에 비추고 오른쪽에서 반주하던 것을 왼쪽에서 부터 반주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40초짜리 찬송가 가 탄생 했습니다.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그림을 습관적으로 보던 이탈리아 음악가 지오다노 마리아 팔라가 습관적으로 다섯 줄의 평행선을 그림 위에 그립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 하게 되는데요. 바로 그림 속 예수와 열두 제자들의 손, 식탁 위의 빵이 음표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