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01년 5%대였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16년 1.25% 수준이었습니다. 2017년 11월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여 2018년 6월 역대 최저치였던 1.5%에서 0.25%p 인상되어 1.75% 입니다. 향후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및 국내 경기회복세 등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20년동안 2002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가장 높았던 기준금리는 5.25%로 2008년 8월 당시의 기준금리였습니다. 당시의 시중은행의 예금금리는 7% 중반까지 상승했으며 대출금리의 경우는 10%초중반을 형성하였습닏.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미국을 따라서 금리인상을 하고 있는데, 미국이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 인상계획을 가지고 있고 현재 4.5%에서 내년 상반기 2차례의 금리인상을 통해서 5%~5.5%까지 금리인상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우리나라는 현재 3.25%에서 2차례에서 3차례 금리인상을 통해서 3.75~4.25%의 금리까지 인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2000년대 초 금리는 약 5% 정도 된 적도 있었지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금리는 하락하는 추세로 가는 모양세입니다. 우리나라가 드디어 선진국으로 들어 섰다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금리가 20년 전처럼4-5%로 가는것은 어렵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