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언론은 왜 추측성 보도를 남발하고 있나요? (특히 경제지)
안녕하세요.
언론기사를 보면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미사여구가 있습니다.
1. 취재를 종합하면
어떤 경로로 취재를 했는지 밝히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언급함
2.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반드시 보호 받아야하는 피해자나 공익신고자 또는 제보자도 아닌데 단순히 보복을 받기 두렵다는 이유로 익명처리하여 오히려 신뢰도만 갉아먹는 행위
3. 일각에서는
일각이라면 한쪽으로만 주장하는 내용이 대부분일텐데 근거를 제시 안하고 억측만 내놓으면서 불안을 부추기는 기사
왜 언론은 이렇게 무책임한 기사를 내보내서 불신을 자초하는 것인가요?
추신
경제지에서 IB(투자은행) 업계 관계자의 내용이 있는데 이들은 대체 누구인가요?
예로들어 특정회사를 저격하며 "일각에서는 급여가 밀릴 우려"가 있다고 불안을 부추기는데 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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