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직장 내에서 관계를 사적으로 만남을 가지는 것은 행동이나 말을 조심스럽게 만들어서 퇴근 후에도 일한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할 수 있습니다.
공적 활동과 사적 활동을 구분해서 시작해보세요.
취미나 종교가 없어서 사람만나기가 힘들다면 내가 관심 있었던 운동이나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공유하는 동호회나 소모임에 참석을 해보세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 관계가 두렵다면 '내일 다시 만나지 않는 사람이다.'란 생각으로 도전해보세요.
처음엔 참석에 대해서만 의의를 가지고 시작하다보면 점차 교류에 자신감이 생길겁니다.
이는 단순해 보이지만 심리학에서 노출치료 방법으로 사회적으로 불안을 느끼고 만남을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권유하는 치료방법 중 하나 입니다.
용기를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