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원래 사나이 울리는 농심 신라면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남자 여자 평등 이런 것 때문에 아마 저런 문구 자체를 바꾸었을 겁니다 요즘 기업에서 저런 것들을 엄청 신경 쓰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바꾸었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아 이게 바꼈다고 합니다. 농심의 신라면 광고 문구는 38년 만에 '사나이 울리는'에서 '인생을 울리는'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사나이 울리는 농심 신라면'이라는 문구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판매되는 신라면 제품에는 '인생을 울리는'이라는 새로운 문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