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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파릇파릇한소나무

최고로파릇파릇한소나무

비오는 날 강아지가 무서워서 계속 화장실만 갑니다.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4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비 오는날은 수면음악을 틀고 나가요.

비 소리를 가리진 못하지만요..

방마다 구석구석 보금자리가 있긴 해요.

구석1: 퐁실퐁실 이불

구석2: 인디언 텐트

그 외: 마약방석, 일반 방석, 수납함 하단 구석(?)

이렇게 있는데.. 비오면 너무 무서워해요.

헤헤헤헤거리고 바들바들떨고..

제가 있으면 저한테 오는데 제가 없으면 화장실 바로갑니다. 쉽게 교정하는 방법 없을까요? 위생때문에 걱정이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이미 강아지가 충분히 자기 위안을 할 장소와 방법을 찾은것으로 보이니 보호자가 따로 변화를 주어 그 틀을 깨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