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은 현실이라고 합니다
상견례 때 집은 어디에 구할거냐 이런거 물어볼수는 있습니다
자존심이 쎈 저같은 경우는 도와줄거 아니면 월급이 얼마냐 같은거는 안물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전 과 결혼후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 친구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망해서 혼자 월급이 대부분을 부모님의 빚에 쓰다 장가도 못가고
결혼도 못했습니다 다들 사정이 있습니다
결혼부터, 아이를 낳은 후부터 어른나이 한 살을 먹는다는 말이 있죠
미래의 가능성, 즉 이사람이 미래를 위해 무엇을 생각하는지 , 행동 계획 목표는 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이야 목돈이 없으면 월세부터 시작하면 되고 능력에 맞게 평수를 생각하면 됩니다
부모님시대에도 작게 부터 시작해서 모아가고 늘려가는 재미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아닐테죠 보태줄꺼면 모를까 걱정한답시고 돈부분만 물어본다면 조건결혼입니다
어떻게 알뜰살뜰 서로 신뢰하며 살지가 중요하죠
결혼할때 주례를 보는 사람이 서로 사랑해라 믿어라 말해주지 돈얘기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