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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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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아무래도 재능의 영역인 거 같아요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선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타고난 골격과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활약하는 선수들이

정말 많은 거 같네요 메시나 오타니 같은 선수들이요

스포츠는 재능의 영역이 맞는거겠죠? 포기하고 운동을 안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50kg 체중으로 150kg 200kg을 들려고해도 힘이 너무 딸려서 못하겠네요 후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k_아주겸손한김치볶음밥

    k_아주겸손한김치볶음밥

    스포츠는 타고난 능력의 차이가 존재하는 ‘재능의 영역’이지만,
    그 안에서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는 ‘꾸준함과 방법의 영역’이에요.

    150kg을 드는 게 목표라면
    ‘근육량 1kg 증가’나 ‘폼 안정화’ 같은 세부 단계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예전의 나”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달라져 있을 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스포츠는 재능의 영역입니다.잘하는분들은 노력보다는 재능이 있고 그다음 노력을해서 프로가 되는것입니다.재능이없다면 아무리노력해도 한계라는것이 있습니다.

  • 소위 말하는 운동으로 밥벌이를 하고 그 분야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재능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운동선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이상은 운동은 본인의 몸에 맞춰서 하시면 되는 일입니다.

    힘디 딸려서 무게를 들지 못하겠으면 줄이시면 됩니다.

    일반인의 운동은 경쟁이 아닌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요.

  • 공부도 스포츠도 타고난 재능이 90프로 이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노력을해도 타고난 사람들에게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

  • 스포츠는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노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스포츠에 가장 적합한 신체를 타고 나야하고 조금만 노력해도 금방 결과가 나올 정도로 천부적인 소질이 있어야 어느정도 두각을 보이며 그 분야 스포츠에서 최고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위치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피지컬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게 맞으며 천부적인 재능과 신체에 노력을 더하면 오타니 선수 같은 최고 선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확실히 운동을 해야하는 장사 체질들이 분명 존재하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이를테면 강호동이나 이만기 같은사람들이요.

    비록 씨름에서 이름을 날렸지만 그런분들은 무슨운동을 해도 강자 반열에 반드시 올라갈수있는 사람들이거든요.

    스포츠는 정말 어느정도는 타고나는게 맞다고 저도 공감하는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