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회밑에 까는 투명한 당면같은 건 뭔가요?
회를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여기 저기 시켜보다보면
회 밑에 국수 나 당면같이 생긴
투명한 재질을 깔아 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뭔가싶어 냄새맡아봐도 냄새도 없고
살짝 조금 씹어봐도
아무 맛도 안나는 건데
일단 먹을 수 있는건지늠 몰라도
몸에 해롭지는 않을텐데요
이게 대체 왜 밑에 깔아주는 건지
단지 양이 많아보이게 하려고 까는건지
아니면
이게 재질은 모르겠지만
깔아놓으면 뭐 회가 더 상태가 좋게 유지된다던지
뭐 그런 이유가 있나요?
회 밑에 까는 투명한 당면같은 것의
재질과 용도가 무엇인지
정확히 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