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로도 크게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피치사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재정 부실화 가능성 등으로 강등했는데 미국 경제는 선진국 중에 가장 견조합니다. 무엇 보다도 달러라는 기축통화 발행국이라 경제 부실화 리스크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국 또한 초단기적으로 금융시장에 영향을 끼치겠으나 해당 신용등급 강등 보다는 여전히 미국 기준금리와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고환율 유지가 더 크게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