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너무 예민했나요..잘모르겠어요
남친이 보통 이틀 같이 보내고싶어해서 이틀 보내다가 이번은 계속
일주일내내 일해서 피곤한지 하루는 쉬고 하루는 너가 날 보러
올수있냐해서 너무 피곤하면 이틀 쉬어도된다 얘기하고 좀 있다 그냥
보고싶을때 봐야지 생각도 들고 남친도 내가 보고싶은거니 하루정도
와달라는거니 다시 문자로 가겠다고 했어요 근데 남친이 난 널 안다 네가 슬퍼할줄 알았다 그래서 너에게 와달라고 한거다 그러면 시간도 같이 보낼수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말은 내가 서운해할까봐 하루정도 보자는것 같아서 혹시 피곤한데 나때문에 억지로 날 만나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피곤한데 내가 서운해할까봐 억지로 만나는건지 물어봤어요
그런거라면 그렇게 하지말라고요..뭔가 내가 슬퍼할까봐 하루라도 오라한게 나때문에 억지로로 느껴지는것 같다..얘기를 하니 남친은 아니라고 하는거에요
이틀 못만난걸 네가 아쉬워할줄 알았다 하길래 제가 그랬어요
전에도 말했듯이 난 몇시간이던 하루던 너와 함께있는 매순간이 좋고 행복하다라고 얘기를했어요..
이틀은 보통 남친이 보고싶어했고 저는 항상 남친한테 한말이
짧은 시간이라도 널 만나는게 난 행복하다 얘기했구요...
제가 너무 예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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