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네요.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공공임대로 구한 집이 있습니다 따로 나가 살려고 했는데 아빠가 따로 사는 것도 반대하고 해서 현재 방치중입니다. 근데 궁금한게 아빠가 계약서를 보여달라는데 보여줘야 될까요?제가 고민하다가 순수 제 돈 가지고 모아서 계약한건데 집 구하는 걸 싫어하는데 꼭 보여줘야 싶어서요(참고로 부동산에대해 잘 아는 편도 아닙니다) 이거갖다가 또 싸울것 같아서요 지금도 아빠랑 관계가 안좋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정 불화로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으신 건지 모르겠지만 순수 본인 돈으로 마련한 공공임대

    주택 계약서를 아버지에게 보여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성인 이시면 앞으로 인생을 위해 나가서

    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성 분 이시면 아버지 입장에서는 세상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

    반대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 본인은 성인이므로 공공 잉ㅅ대 주택도 준비하셨으면 이제 독립하는 수순으로 방향성을 잡아야 겠지요. 부모님에게는 공공임대 주택으로 독립해서 주거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혼자 자립하셔야 본인의 미래 발전에 많은 도움이되겠지요.

  • 아버지께서 공공임대 계약서를 왜 보여 달라고 하실까요? 그 이유를 알아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인인만큼 경제력 능력도 있는 것 같은데 이제 독립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자식이 돈을 벌어서 스스로 지믈 구해서 독립을 한다면 좋은일아닌가요~?질문자님 부모님께서 독립시킬 마음이 없나보세요~~ 계약을 햇으면 보여드립니다 계약을 햇는데 어쩔수 없잖아요~~?

  • 굉장히 골치 아픈 상황이군요. 본인이 싫다면 부모님께 왜 궁금한지 물어보세요. 들어보고 타당하지 않으면 그냥 보여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