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만 오면 이런거 때문에 걱정이네요.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언을 구하려는 사람입니다. 이전글에 적었지만 조금더 자세히 작성하겠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걸 적겠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나이 40이 넘은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 원룸크기지만 공공임대가 당첨되었습니다(30년 동안 살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빠는 제가 따로 나가 사는 것을 싫어 하시고 다른 이유도 있고 해서 현재 본가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해 안되는게 관심이 없더라도 자식이 집을 구했다고 하면 보통 '어느 지역이냐 보증금은 얼마냐 월세냐 전세냐?'이 정도는 물어 보지 않나요?며칠전에 제가 집에 없을때 엄마에게 들은건데 아빠는 혼잣말로 제가 아빠한테 '왜 집 계약서를 안 가져오지?'라고 혼잣말을 했답니다. 정리하자면 '내가 집을 구했는데 왜 당연히 자기한테 집 계약서를 안 보여주냐는 겁니다'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아빠는 당연하게 자기한테 의무적으로 보고 하기를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자기한테는 이런 과정이 당연한거고 이런게 안 이뤄줘서 많이 기분 나빠 하는 것 같습니다. 아빠가 집 계약서 보여주라고 하면 당연히 보여줘야 하는 건가요?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