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잡대에 가면 취업 힘들까요?(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전 올해 고1인 학생입니다
제목은 일단 써놨는데 자세하게 제 고민은 미래에 제가 뭘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저는 자퇴 후 검고를 보고 빨리 대학에 입학해서 교환학생으로 유럽으로 유학을 다녀오는 것이 제 목표인데요,
그 후에는 그냥 적당한 회사에 들어가서 월급쟁이로 살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나마 재능 있는 게 언어라서 지잡대라도 교환학생 경험이 있으면 취업이 좀 될까요..??
+제 위로 형제가 두 명이 있는데..두 명 다 일찍이 잘하는 게 있었고 대학도 잘 갔어요 둘 다 대학생활을 즐기면서 잘 살고있는데..전 아직 제가 뭘 하고싶은지 뭘 잘하는지도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교를 자퇴를 하겠다 라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대처와 명확한 방향을 설계를 해놓아야 합니다.
아무런 것도 준비하지 하지 않은 무방비 상태 라면 이도저도 아니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해야 앞으로의 미래가 투명할지, 무엇을
해야 만족감을 가질지를 고민을 해보고 하고자 하는 것을 선택하여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면 미래 진로에 많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나이대입니다. 무슨 사유로 자퇴하고 검정고시 후 외국 교환학생으로 진로를 정하는지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정규로 다니면서 진로를 고민하는게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진로나 목표에 따라 대학을 선택하는데 지잡대라고 무조건 취업이 함든 건 아니지만 일반 대학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언어가 자신 있다고하니 지금부터 열심히해서 대학 언어학 진학하는게 더 넓고 많은 선택할 기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잡대가면 좋은회사 취직은 어렵습니다.다만 본인이 언어에 강점이 있다면 취직을하기에는 좋습니다.언어는 계속 공부하는것이 나중에 큰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네. 흔히 말하는 지잡대, 전문대는 취업길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말 그대로 '인서울' 서울 안에만 있고 유명하지 않은 대학도, 유명한 대학도 취업은 쉽지 않습니다. 이과라면 아무리 못해도 인서울은 하는게 좋고 성적이 된다면 전공을 살려서 갈 수 있는 최대한 좋은 대학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문과라면 최대한 좋은 대학에서 중하위권과를 쓰는 것이 유리합니다. 우리는 평상시 너 어디과 나왔어가 아닌 어디대학 나왔어 이러는데요. 진짜 말 그대로 대학은 좋은 곳 가는게 좋다는 겁니다. 다만 이과라면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대학교를 가는 것이 좋고요. 문과는 진짜 케바케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잡대 라는 표현은 흔히 지방에 있는 덜 알려진 대학을 낮춰 부를 때 쓰이지만 실제로는 대학 이름보다 전공 경험 태도가 취업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소장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