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그런말 들으면 참 기분이 묘하실텐데 사실 그게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없으니 생활이 엉망이되고 외로움을 너무 타서 그런식으로 말을 뱉어버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글고 본인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걸 그렇게 표현하기도 하던데 제가 아는분도 입버릇처럼 그랬다가 나중엔 그냥 진심으로 사람이 그립다는 소리였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듣기에 따라서 가볍게 느껴질순있는데 보통은 자기관리 안되는걸 에둘러 말하는 그런정도의 의미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