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핵심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철수가 영희에 천원을 보내고자합니다.
➡️기존에는
철수 -> 은행에 영ㅎ에게 천원송금요청 -> 영희 천원받음
➡️블록체인은
철수가 -> 영희 천원송금
전자상의 블록체인(웹으로 볼 수 있음)
철수가 영희에게 천원을 보낸 사실을
불특정다수가 볼 수 있게 알림
이러한 거래사실이 여러명이 연결되었다해서
체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것입니다.
기존금융은 제3자(은행) 수수료를 먹고
보증을 서주지요. 제 정보도 은행에 넘겨야하고.
블록체인은 그럴필요가없습니다.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상세한 내용이 어려운것이지 큰틀은쉽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