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지금 흐름 보면 종이서류는 거의 예외로 남기고 전자화 쪽으로 더 밀어붙이는 분위기입니다, 이미 관세청의 UNI-PASS도 전자신고 중심이라 현장에서는 종이 들고 가는 경우가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입요건 서류도 PDF나 전자문서로 대체되는 케이스 많고, 특송이나 대기업 쪽은 API로 자동 연동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전면 의무화는 갑자기 확 바꾸기보다는 중소업체나 일부 증빙은 유예 두면서 단계적으로 밀어가는 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