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출입 서류의 전자화가 의무사항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수출입 통관 행정에서 종이서류 대신에 전자서류를 제출하는 것을 의무화 하는 제도가 세관 및 관세청 내에서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지금 흐름 보면 종이서류는 거의 예외로 남기고 전자화 쪽으로 더 밀어붙이는 분위기입니다, 이미 관세청의 UNI-PASS도 전자신고 중심이라 현장에서는 종이 들고 가는 경우가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입요건 서류도 PDF나 전자문서로 대체되는 케이스 많고, 특송이나 대기업 쪽은 API로 자동 연동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전면 의무화는 갑자기 확 바꾸기보다는 중소업체나 일부 증빙은 유예 두면서 단계적으로 밀어가는 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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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현재의 경우에도 통관의 경우 PL 통관 즉 종이없는 통관이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자원낭비를 줄이고 실질적으로 업무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기에 일거 양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PL을 의무화한 세관은 잘 없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