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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같은 회사에 인성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어요. 나이도 노년을 앞두고 있는 양반이 수치심도 없이 사람 몰고다니면서 뒷담화나합니다. 실력1도 없는 인간이 사람 꼽주는걸로 똥군기로 젖먹던 힘까지쓰면서 버텨온 공공기관의 적폐급인데 소문이 무성하더라구요. 똥이니까 다 피하라고 합니다. 이런사람 어디가나 있나요? 피하는게 좋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그런사람은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곳이라면 있게 마련입니다.
특히 권고사직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공무원이라면 더욱 더 그러하겠지요.
결국에는 다른 직원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퇴직할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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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어딜가든 있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되도록이면 피하고 말 안섞는게 맞고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언젠가는
도퇴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이유는 그런 사람은 스스로 무너지거든요 지금은 떵떵 거릴지 몰라도
계속 그러면 회사에서도 안챙겨줄 가능성이 높고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회사 조직은 여려 유형의 성격과 인성을 가진 사람들이 섞여 있어 어디를 가나 그런 사람은 있습니다.
자신이 최고 인줄 알고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 그리고 매너가 결여 되어 오직 이기주의 인성으로 사람을
대하는데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본인이 잘 났다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
말을 듣지도 않고 심지어 대화를 나눌 때 비난과 폭언도 할 수 있어 진짜 피하는 게 답입니다.
그리운푸들64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디가나 그런부류는 꼭 어디가나 있습니다.
피하는게 상책이지만 피할 수 없다면 어느정도 비위를 살살 맞춰주거나 아니면 원칙과 절차로 말이 안나오게 확실히 해야합니다.
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인성이 떨어지는 관리자는 피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