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출입 기업의 내부 통제 요구가 강화될까요?

안녕하세요.

기업 내부의 통관 관리체계에 대한 내부통제 기준에 대한 요구가 향후 점점 높아질까요? 기업은 이를 어떻게 맞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요즘 분위기 보면 내부통제 요구는 계속 높아지는 쪽입니다, 단순 신고 정확성 넘어서 거래구조·가격·원산지까지 다 보는 흐름이라 기업 입장에서는 부담 체감됩니다. 특히 관세청이 사후심사랑 AEO 평가를 데이터 기반으로 가져가면서 내부통제 체계 있는지 자체를 하나의 리스크 지표로 보는 느낌입니다. 현장에서는 HS 관리 기준, TP 연동 체크, 원산지 증빙 흐름을 프로세스로 묶어서 관리하는 기업이 확실히 대응이 수월합니다. 결국 문서만 갖추는 게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체계를 만들어두는 게 핵심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네 기준에 대하여는 충분히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에는 이에 대한 기준을 더 강화하여 충족하는 방향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항목들이 명확하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이를 관리대상에 추가하여 관리하면 된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관세청은 지속적으로 법규준수도 평가제도를 통합/강화하는 추세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된 과세가격 신고자료 일괄제출 제도 등에 따른 내부통제 및 관련 자료 제출 등의 업무가 더 중요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bbsId=1362&nttSn=10153426&nttSnUrl=8cd24d9d0fa8abc4d9b30f254437a336

    내부적으로는 내부 점검 매뉴얼 수립과 정기 평가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취약점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필요하다면, 관세사 등 전문가를 통한 관리감동 강화가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