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하는 일이 않되어서 개명을 했어요.

동생이 하는 일이 않되어서 개명을 했어요. 바꾼지 십년이 됐는데도 바뀐 이름으로 불러준적이 없어요. 바뀐 이름으로 불러주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나타 냅니다. 동생 분이 개명을 했다면 아마도 개명은 큰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고 새 이름은 동생이 원하는 새로운 인생을 상징하기에 개명한 이름을 불러 주는 것은 동생을 존중 해주는 의미가 됩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 할 수도 있으나 자주 불러 주다 보면 아마도 친근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개명한 이유가 있었고 그 이름으로 산 지도 10년이 된 거면,

    이제는 바뀐 이름으로 불러주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이름을 바꿨다고 해서 모든 게 달라지는 건 아니겠지만,

    본인이 의미를 두고 바꾼 이름이라면

    가족도 그 부분은 존중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이제부터라도

    바뀐 이름으로 불러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뭐든지 마음 먹기에 달린것 같아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고 노력하려고 생각도 많이 해서 개명한 동생분의 뜻을 따라주는게 좋을듯 싶어요.

    잘해보려고 개명한건데 자꾸 불러주며 기를 살려주면 많이 좋아할거예요.

    지금이라도 다정하게 불러주며 가족의 사랑을 전달해주세요.

    님이 새이름을 불러주면 동생분 하는 일도 잘되리라 생각합니다.

    꼭 잘 되길 저도 응원할게요.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