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람과 관계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스트레스입니다.
내가 5정도의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있는데 상대방이 나에게 10의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 관계는 옳바르게 유지되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러나 그 관계의 스트레스가 4점정도가 된다면 내가 이겨낼만하고 나의 스트레스 수치안에 포함할수있을겁니다.
주변에 있는 지인분이 어느정도에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지 알수없으나 내가 이겨낼만한 스트레스보다 더욱 크다면 그 관계에 대해서는 한번더 생각해보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