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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끊어내기’는 배신일까, 자기 보호일까?
더는 맞지 않거나 지치는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면 ‘차갑다’는 말을 듣죠.
하지만 계속 붙잡고 있으면 나만 힘들어요.
인간관계를 끊는 건 나쁜 걸까요, 아니면 건강한 선택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강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늘 사람은 주변관리가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그 최종 목적은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관리가 안되면 시간관리도 안되고 사람관리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인생 짧은데 좋지않은 인간관계에 굳이 에너지를 쓰며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를 끊는 건 차가움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일이에요. 서로 다르게 성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도 있다는. . 지치고 힘든 관계를 억지로 붙잡기보다, 조금 멀리서 마음을 돌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아요. 멀어짐도 결국 나와 상대를 위한 배려일 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때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자기 보호라고 생각이 들어요 배신할께 있을까요 보인이 힘들어서 인간관계를 끊을수도 있고 배신을 당할까봐 반대로 인간관계를 끊을수 있다고 봅니다.
인간관계를 끊는 건 배신이 아니라 자기 보호의 한 형태일 수 있습니다. 모든 관계는 에너지의 균형이 있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소모되거나 상처받는 관계를 유지하는 건 오히려 자신을 해치는 일입니다. 중요한 건 감정적으로 끊는 게 아니라 성숙하게 정리하는 태도입니다. 냉정함이 아닌 자기 존중으로 봐야 합니다.
건강한 선택입니다.
계속 알고 지내는것 만으로 스트레스가 되고 그것으로 건강을 해치고 크게는 여러 금전적인 손해등까지 볼수있는 그런관계가 너무 많은데요.
조금 냉정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쳐내는게 맞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