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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자신감있는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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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끊어내기’는 배신일까, 자기 보호일까?

더는 맞지 않거나 지치는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면 ‘차갑다’는 말을 듣죠.

하지만 계속 붙잡고 있으면 나만 힘들어요.

인간관계를 끊는 건 나쁜 걸까요, 아니면 건강한 선택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건강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늘 사람은 주변관리가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그 최종 목적은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관리가 안되면 시간관리도 안되고 사람관리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인생 짧은데 좋지않은 인간관계에 굳이 에너지를 쓰며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인간관계를 끊는 건 차가움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일이에요. 서로 다르게 성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도 있다는. . 지치고 힘든 관계를 억지로 붙잡기보다, 조금 멀리서 마음을 돌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아요. 멀어짐도 결국 나와 상대를 위한 배려일 수 있습니다.

  • 인간 관계에서 본인하고 맞지 않은 사람하고는 끊어내기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을 위하여 관계를 정리하고 홀가분하게 사는것이 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 인간관계에서 끊어내기는 어렵고 힘든 결정입니다.하지만 과감하게 결정을 해야할때 반드시 끊어내기는 필요합니다 저는 배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건강한선택인것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만날수록 좋지않은기분이든다면

    스트레스가 되고 저에게도 독이 되는것같습니다.

    좋은관계가 아니라면 과감하게 끊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때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자기 보호라고 생각이 들어요 배신할께 있을까요 보인이 힘들어서 인간관계를 끊을수도 있고 배신을 당할까봐 반대로 인간관계를 끊을수 있다고 봅니다.

  • 인간관계를 끊는 건 배신이 아니라 자기 보호의 한 형태일 수 있습니다. 모든 관계는 에너지의 균형이 있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소모되거나 상처받는 관계를 유지하는 건 오히려 자신을 해치는 일입니다. 중요한 건 감정적으로 끊는 게 아니라 성숙하게 정리하는 태도입니다. 냉정함이 아닌 자기 존중으로 봐야 합니다.

  • 건강한 선택입니다.

    계속 알고 지내는것 만으로 스트레스가 되고 그것으로 건강을 해치고 크게는 여러 금전적인 손해등까지 볼수있는 그런관계가 너무 많은데요.

    조금 냉정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쳐내는게 맞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