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3인데 대학교 애인 따라서 같이 가는 거..
저는 A대학교를 하향으로 지원했고, 제 애인은 A대학교릉 상향으로 지원했습니다. 제가 다른 대학교들을 전부 다 떨어지고 해당 대학교만 붙지 않는 이상, 오로지 애인과 같은 대학교라는 이유만으로 더 높은 레벨의 학교를 포기하고, 해당 대학에 가는 건 나중에 많이 후회하겠죠…?
그리고 제가 지원한 대학교들 중, 해당 A대학교와 어느정도 학교의 레벨이 비슷하다면.. 애인과 같이 학교 다닐 수 있다는 점을 조금 고려해서 A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어떨까요?
1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하게 애인 따라서 본인의 성적보다 낮은 대학교를 가는 것은 나중에 후회할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고등학교 당시에 만난 애인과 결혼까지 하는 경우는 진짜 100명 중 2~3명 정도로 매우 적습니다. 근데 대학 타이틀은 질문자님 평생을 좌지우지할 타이틀이 될 가능성이 높죠 비슷한 레벨이라도 그 레벨에서 가장 높은 대학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하시는거 같은데 애인과 같은 대학을 같이 다닐수 있어서 같은 학 교 가는건 나중에 후회 가능성이 높을듯합니다. 대학 가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되고 남자는 군대도 갑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자연스래 헤어지는 경우도 많고요.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전공을 살릴수 있는 곳으로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애인 따라서 학교를 선택한다는것은 반대입니다ㆍ 자기성적과 취향에 맞추어서 지원하세요ㆍ 지금마음은 영원할것 같지만 이세상에는 영원한것이 없습니다ㆍ후회하지 않게 선택하세요
지금의 사랑이 영원할 것 같지만 결말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자신의 실력에 맞는 대학을 선택해서 가세요 대학이 달라서 헤어지게 된다면 그건 다른 이유로 라도 헤어지게 될 운명인 거예요
앞으로의 인연은 알 수 없으나 학벌은 변치 않고 평생 따라다닙니다. 좋은 대학을 간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플러스 알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나 자신을 위한다면 가능한 최대로 좋은 대학을 가는 게 최선의 선택이겠죠
마음 이해돼요. 고3이면 애인과의 미래도 신경 쓰이고,
같은 대학에 다니면 더 가깝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죠.
하지만 대학은 생각보다 훨씬 길고,
연애보다 내 인생 방향이 더 오래 남는 선택이에요.
애인과 같은 학교를 가는 게 일시적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나중에 관계가 변하거나 목표가 달라졌을 때
그 결정이 후회로 남을 수도 있어요.
만약 A대학이 정말 나에게도 괜찮은 선택이라면 함께 가도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내가 진짜 원하는 길인가?’ 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결국 사랑도, 공부도, 나 자신이 중심에 있어야 오래가더라고요.
애인따라 가는건 아닌것 같아요. 내 미래가 걸린 문제인데 나에게 이익이 되는쪽으로 선택하셔야요. 또 연인관계는 언제 어떤관계로 변할지 모르는 일인데요. 본인에게 잘 맞고 좋은 직업을 가질수 있는 쪽으로 잘 선택하시길바랍니다
나중에 100% 후회합니다. 사랑은 사랑이고 내 미래는 내 미래이죠. 같은 학교 안 다닌다고 사랑이 식거나 할 것도 아니고, 그래서 식을 사랑이면 어차피 헤어지는게 답이니까요. 무조건 좋은 대학으로 가세요. 미래를 낮추지마세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인생 길어요. 헤어지면 평생 원망 각입니다. 사랑때문에 내 인생을 결정하지 마세요. 내가 인생의 주체가 되어야 상대방도 나를 존중할거라 생각해요.
애인따라가지마세요. 나중에 정말 정말 많이 후회하게 됩니다. 애인하고 헤어지지 않고 결혼하게 되더라도 나중에 후회할 확률이 높습니다. 자기의 미래는 오로지 환경에 대한 영양 말고 본인이 가고 싶은 곳으로 결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학벌은 자신의 평생 꼬리표입니다.
나중에 취직을 할 때에도 취업해서 직장을 다닐 때에도 어느 학교를 나왔냐에 따라 사람들이 글쓴이분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저는 다시 생각해봐도 상향으로 갈것 같아요. 그리고 누군가를 따라가는것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학과를 찾아서 상향지원해서 갈 것 같아요 그래야 후회가 덜하니까요 믿을사람이 나밖에 없더라구요
절대 반대합니다 ㅠㅠ 인생의 중요한 일을 고등학생때 만나는 애인 때문에 결정한다..? 정말 후회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갈수있는 최상의 대학을 진학해서 잘 만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마음이 크다면 대학이 다른것쯤 절대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같은 대학이면 각자 대학생활하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는 기회도 줄어들거 같아요.
저도 애인이랑 따라 대학교 가는것은 비추천합니다. 굳이 하향지원할 필요도 없구요
이 사람이랑 평생 쭉 살고 결혼까지 하는것이 확정된거면 몰라도 당장은 시기상조인거 같습니다
애인따라서 대학교 가는 것은 분명 시간이 지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만남이 영원하리란 보장도 없지만, 뭣보다 개인의 적성에 맞고 관심분야의 학과로 가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인생은 길고 그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당사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애인 정말 평생 갈까요??
그 사람에게 맞춘 당신이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성장이 멈췄는데 당신 곁에 있을까요??
당신이 어디서든 맞는 옷을 입고 계속 성장하면 그게 서로 윈윈이 될겁니다. 인연은 돌고 도니까요.
애인과 같은 학교에 다니고 싶은 마음은 이해돼요. 하지만 대학 선택은 당신의 진로와 성장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결정이에요. 감정보다 미래의 방향을 우선으로 두되, A대학교가 다른 학교들과 수준이 비슷하고 환경이 마음에 든다면 함께 다니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수 있어요. 후회 없도록 스스로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같은 캠퍼스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할 것 같아 기대되시나 봐요
같은 캠퍼스가 아니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것 같아 염려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구요
입학하면 각자 집중하고 적응해야할 일들이 분명히 있을텐데 같은 학교를 다닌다고 해결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각자 다른 학교를 다닌다 하더라도 충분히 대화하고 교제를 이어나갈 수 있구요
좋아하는 사람과 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자신에 미래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요:)
나중에 후회 안할수가 없는 선택을 한것 같네요. 애인? 아무리 조언을 해봐야 이해 안되고, 이해하기 싫겠지만….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게 외면하고 싶어도 알게 될거에요
높은 레벨의 학교를 포기하는 것은 절대 반대합니다. 비슷한 레벨이라면 고려해보긴 하겠지만... 대학을 같이 가는 것이 그리 좋은일만은 아닐 수 있음을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다른분도 비슷하게 답변하겠지만 본인의선택에 있어서 자기만의 가치관, 신조랑 다르게 이성으로 인한 선택은 하지말아야 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잘알것입니다.
성인이란 자고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그행동에 대한 책임을 질수있는 나이영역을 말합니다. 따라서 그 시기에 이성이 내자신의 전부같아 보이겠지만 사실은 더큰사회로 갈수록 한낱 수많은 사람중 한사람이었음을 깨닫게 될꺼에요.
따라서 본인이 정말로 후회하지않을 선택을 하길바라며, 지금만나는 이성에게도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했던것들을 진정성있게 얘기해준다면 분명 납득할겁니다.
애인따라서 대학 가시지 말고 본인이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거에 맞춰 대학가는게 좋아요 지금은 애인이 인생 전부같고 평생함께 할거 같지만 본인인생 본인이 만들어야죠
참 어려운 질문인데요.
님의 커리어에 가장 좋은 방향이 어떤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되네요.
결국, 님이 잘 되어야 애인과의 관계도 계속 잘 유지될 수 있을 거에요.
절대 애인 따라서 대학교 가는거 절대 반대입니다. 자기의 특성과 재능 이런걸 생각해서 대학교를 진학을 하셔야죠. 남자따라서 인생을 같이 걸어가는건 절대 절대 반대입니다
친구따라 강남가는 건 완전 아니에요... 항상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세요!! 내 인생에 주인공은 나잖아요. 주변사람 따라가다보면 내 길이 아님을 나중에 알게 되면 후회하거든요. 내 선택과 내 기준에 맞추세요
인생은 남을 빼고 "나"를 생각하는 게 맞는거 같아요.
그 사람이 사라졌을 때의 나의 인생을 생각해봐야해요.
평생을 함께한다는 보장이 아무에게도 있지 않잖아요~
상대방이 내인생을 결정하는 기준이 아니면 좋겠어요. 아무쪼록 현명한 결정 하시기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같은 대학교 캠퍼스 생활을 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러나 꼭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학교에 있더라도 자주 보면 그게 더 좋은 것이지요.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라도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라도 상향에서 좋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후회가 없을 것 같네요.
이런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학교 선택은 장기적인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여러 각도에서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오로지 애인과 같은 학교'라는 이유만으로 더 높은 레벨의 학교를 포기하는 것은 나중에 크게 후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감정과 현실 사이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연인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대학은 단순히 함께 다니는 공간이 아니라 앞으로의 진로와 인생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지입니다. 만약 A대학교가 다른 지원 대학들과 수준이 비슷하고, 본인의 학업적·진로적 목표와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면 연인과 함께 다닐 수 있다는 점을 하나의 긍정적 요인으로 고려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A대학교가 명백히 낮은 수준이고, 장기적으로 본인에게 손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 감정보다 자신의 성장과 미래를 우선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선택의 핵심은 사랑을 위한 타협이 아니라, 후회 없는 자기 결정이어야 해요
애인과 본인의 인생은 사실상 별개라고 봐야죠?
결혼을 했을지언정 부부라도 각자의 직업과 커리어는 각자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요새는 결혼도 잘 안하고 해도 아이도 낳지 않는 세상입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감정은 변하기 때문에 지금 감정만 생각하면서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다운그레이드 하시면 안됩니다. 나이들고 정말 후회합니다.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하세요.
누구보다 소중한건 나 자신입니다.
이건 정말 많은 고3들이 한 번쯤 고민하는 부분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대학에 가고 싶은 마음, 너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하지만 동시에 “내 인생의 진로”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하죠.
💭 1. ‘사랑’으로만 결정하기엔 대학은 너무 길어요.
지금은 애인과 함께하는 게 가장 큰 행복처럼 느껴지지만,
대학은 단순히 ‘같이 다니는 공간’이 아니라 앞으로의 방향을 정하는 출발점이에요.
연애는 변할 수 있지만, 당신의 전공, 커리어, 그리고 대학 이름은 평생 따라와요.
만약 지금은 감정이 앞서서 선택했는데, 나중에 연애가 끝나면
“내가 왜 이 학교를 택했을까”라는 후회가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최소한 본인에게 손해가 되지 않는 선택인지부터 꼭 따져보는 게 좋아요.
🎓 2. 학교 수준이 비슷하다면, 함께 가는 것도 괜찮아요.
만약 당신이 말한 것처럼 A대학교의 수준이 다른 지원 대학들과 큰 차이가 없다면,
그때는 “같이 학교를 다니며 서로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같은 학교에 있으면 힘든 시기에 서로 도와줄 수도 있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한결 수월해요.
하지만 그 경우에도 “내가 이 선택을 내 인생을 위해서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해요.
⚖️ 3. ‘같이 가는 대학’이 아니라 ‘각자 잘 선택한 대학’이 되어야 해요.
연애는 함께 성장할 때 더 오래 가요.
그래서 진짜 좋은 건, 서로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고, 그걸 응원해주는 관계예요.
같은 학교라서 행복한 게 아니라,
각자 자리에서 잘해나가며 서로를 이해해주는 게 진짜 ‘함께 가는 사랑’이에요.
결론적으로,
👉 A대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명확히 낮다면, 단순히 애인 때문에 포기하는 건 후회할 가능성이 커요.
👉 레벨이 비슷하다면, 함께 가는 선택도 충분히 괜찮아요.
👉 중요한 건,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내 판단으로 결정했다”는 확신이에요.
지금 당신은 이미 성숙한 고민을 하고 있어요.
사랑도, 진로도 다 놓치고 싶지 않은 그 마음 — 그게 진짜 성장의 시작이에요.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해보고, 결과가 어떤 선택이든
“이건 내 결정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길을 가세요.
그게 진짜 후회 없는 선택이에요. 🌿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은 이해돼요. 하지만 대학 선택은 연애보다 훨씬 긴 인생의 기반이 되니까, 본인의 진로와 적성, 환경을 우선으로 두는 게 좋아요. 연인은 상황이 바뀌어도 함께 노력할 수 있지만, 학교 선택은 평생의 방향을 결정해요.
짧게 답하면 👉
애인을 따라 대학을 선택하는 건 순간적으로는 달콤해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본인 진로와 학업 기회를 제한할 수 있어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많은 선배들의 공통된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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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신중해야 할까?
- 연애는 변할 수 있지만 학력은 평생 간다
고등학교 시절 연애가 결혼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반면 대학 간판과 전공은 평생 따라다니며 취업, 진로, 사회적 기회에 영향을 줍니다.
- 선택지를 좁히지 말 것
애인과 같은 대학을 가겠다고 더 좋은 학교나 전공을 포기하면, 나중에 관계가 달라졌을 때 큰 후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 만남은 대학이 달라도 가능
요즘은 교통, 온라인 소통이 발달해서 다른 대학에 다녀도 충분히 만날 수 있습니다. “같은 캠퍼스”라는 이유만으로 진로를 바꾸는 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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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할 수 있는 균형점
- 비슷한 수준의 대학이라면
만약 애인이 가는 대학과 본인이 갈 수 있는 대학의 수준이 크게 차이 나지 않고, 전공이나 환경도 마음에 든다면 같이 가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 본인 진로 우선
전공, 학교 수준, 장학금, 취업률 등 본인 미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요소를 먼저 고려하세요.
- 관계는 선택지가 넓을수록 건강하다
서로 각자의 길을 존중하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게 오히려 더 성숙한 연애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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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 애인 때문에 더 낮은 대학 선택 → 후회 가능성 높음
- 비슷한 수준 + 본인도 만족 → 고려 가능
- 무엇보다 본인 진로와 미래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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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사랑”이 가장 크게 느껴지겠지만, 대학은 앞으로 수년간의 성장과 평생의 기회를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단순히 연애를 위해 미래의 가능성과 학업 성취 기회를 포기하는 건 장기적으로 큰 후회로 남을 수 있습니다. 학교의 수준은 배움의 질,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졸업 후의 진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해야 해요.
대학 선택은 결국 자신의 미래와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애인과의 관계도 소중하지만, 본인의 진로와 적성, 학교의 수준과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직 애인을 따라가기 위해 더 좋은 선택지를 포기한다면 나중에 마음이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대학은 전공, 환경, 취업 등 앞으로의 진로와 연결되는 부분이라 감정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위험할 수 있어요. 더 높은 수준의 학교를 갈 수 있었는데 내려간 선택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비교하게 되면서 후회가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헤어지지 않고 결혼까지 가도 후회합니다.
어차피 이어질 연이라면 대학교 차이로 헤어지지는 않을 거고, 학벌이 스펙으로 이어지는 사회인데 여자친구한테도 글쓴 분이 괜찮은 대학교 가서 좋은 학점 따고 취직하시는 게 이득이지 않겠어요..?
내 인생 내가 사는겁니다. 미련한짓이에요.
무조건 절대적으로 후회합니다.
하향지원한 사람은 본인급에 안맞는 대학에 가서 꿈을 못펼치니 할테고
상향지원한 사람은 학점따기 어려워 학점을 못따니 할테고
그리고.. 솔직히말하면 고등학교 때 연인이 끝까지간다? 거의 없는 일이죠 ㅎㅎ...
뭐 대학을 좋은데 간다고 해서 잘 사는건 아니겠지만...
설사 그 애인분과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더라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할거 아님니까..
그래야 가정을 이끌죠..
최선을 다해 최고로 노력하세요.
어줍잖은 마음으로 따라갈 생각하지 말고...
지금 애인 중요하지만 애인을 위해 본인의 꿈을 포기하는건 아니라고 생가합니다.잔인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본인의 꿈을 포기하고 애인과 같은 학교 갔는데 군대간 사이 애인이 다른 사람 만난다거나 아니면 애인이 대학가서 본인 이상형 만난다고 소개팅 미팅 하러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런지요? 마음아프지만 꿈 포기 하지 마시길
애인과 비슷한 성적으로 같은 대학을 같이 다닌다면 좋겠지만 굳이 하향지원까지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에 위치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만나서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어차피 100% 헤어지니까 후회할거임.
대학 들어가면 시야가 바뀜 당연 주변 애들도 많아지고 믾은 활동하게됨. 더이상 고등학생의 연애는 존재하지 않음.
그러다보면 서로 소원해지고 헤어지게 될 것임.
그렇지 않더라도
군대 이슈가 있음 대학생활 1년하고 보통 가는데 군대 다녀오면 여자친구랑 학년 격차나고 졸업도 빨리 할 거임
실질적으로 같이 다닐 수가 없음 같은 학번이면
또 군대를 다 기다릴 것도 미지수이고 그 사이에 남자 생기면 그대로 bye임.
그래서 의미가 없음 메리트도 없고 후회만 남을 것
매우 불안정한 선택일것같네요 말은 없다고하지만 엄연히 대학의 서열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아마도 그 애인을 사랑한다면 더좋은 대학을 입학하세요 그것이 두분사이가 더 오래 갈것입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본인의 몫이고, 본인의 책임이 따르는 부분이라 신중하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먼저 애인과 같이 대학을 간다라고 생각 할 때 그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단지 대학 생활을 같이 하고 싶어서인지 아니면 미래에 나와 함께할 동반자로서 지금부터 계속 같이 있어서 인지 등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같은 대학을 다닐지 말지에 대한 이유가 정립이 될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아직은 결혼이나 미래의 배우자를 언급하기엔 이른 나이나,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 섣불리 말은 못하겠습니다,,
위에서도 말씀하신 것 같이 대학 타이틀은 취업 할 때나 사람들을 만나서 관계를 맺을 때 직,간접적으로 내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 이를 포기하면서까지 현재의 애인과 같이 대학을 갈만큼의 사이인지를 충분히 고민하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어요,,
연애와 대학은 구별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애인을 따라서 대학을 간다면 같이 수업도 듣고 편하게 붙어있을 수 있겠지만, 단순히 그런 이유로 작성자님이 노력해서 더 높은 대학교를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인 분 따라서 대학을 하향을 선택하는 것은 적극 반대입니다.
본인의 점수에 맞춰서 대학에 진학해도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재수를 하는 경우도 있고 편입 등을 통해 더 높은 곳을 향해 가기도 합니다. 단순히 현재 연인이 갈 수 있는 대학을 가는 건 나중에 100% 후회할 일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그 연인을 평생 만난다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 사랑을 쫓아 대학을 선택하는 건 좋지 않은 선택이 될 겁니다.
질문자님은 현재 고3 수험생으로서, 애인과의 관계와 본인의 학업 및 미래라는 두 가지 중요한 가치를 두고 매우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서 계시는군요. 이 고민은 질문자님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이기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로지 애인과 같은 학교라는 이유만으로' 더 높은 수준의 학교를 포기하는 것은 나중에 크게 후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두 학교의 수준이 비슷하다면 애인과의 관계를 고려하는 것이 충분히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기 위해 다음의 단계를 거쳐보세요.
냉정한 '레벨' 비교: 학교의 이름값뿐 아니라, 질문자님이 원하는 '전공의 강점'과 '졸업 후 진로' 측면에서 두 학교를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세요. 이 차이가 '감수할 만한 정도'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관계의 우선순위 재정립: 대학은 최소 4년 동안 질문자님의 미래를 설계하는 곳입니다. 애인과의 관계를 그 4년을 넘어선 미래 설계보다 우위에 둘 만한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대안 모색: 만약 더 좋은 학교에 가게 되더라도, 애인과의 거리가 가깝다면(예: 수도권 내) '주 1~2회 만남'이나 '중간 지점 데이트' 등의 대안을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관계가 끝날 것이라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4년 후의 질문자님'이 현재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상향으로 대학지원을 하고 합격해서 애인을 만나는걸 권하고싶네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글쓴님의 시야를 넓혀 좋은 곳도 경험하고 보통인곳도 경험해보면 새로워진 자신을 발견할수가 있답니다~
반대합니다
다른 학교로 간다고 얼굴 못 보는 것도 아니고 각자 인생이 있는데
같은 학교를 간다고 똑같은 과를 들어갈 것도 아닐 것 같은데...?
이제 대학교 가는데 그분이랑 결혼 할 것도 아니잖아여
정 따라가고 싶으면 부모님께 말씀드려보세요 앞으로 창창한 본인 인생을 애인중심으로 돌아가게 하지 마세요
절대 안됩니다 같은 학교 아니면 얼굴을 못 보나요?? 못 만나나요?? 아니잖아요 내 미래를 여친때문에 포기한다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부모님이 이걸 아시면 오열하십니다 무조건 후회할겁니다
정말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따라가세요....그치만 아직19살이시면 배우고싶은것도 있으실테고 원하시는 대학도 있으실텐데 더넓은 세상으로가면 생각이 많이 바뀌실수있습니다 더 멀리 보시고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는 대학에 진학하시길바랍니다
네 더 높은 레벨을 포기한다면 후회할 것 같습니다. 비슷하면 같이 가는 게 낫지만요.
어차피 다른 대학 다녀도 잘 만날 수 있어요.
성격에 따라서는 오히려 연인과 같은 대학에 다니면서 매일 만나게 되는 게 부담일 수도 있고요.
굉장히 어려운 문제네요
한순간의 선택으로 평생을 후회할수도
아니면 그 반대가 될수도 있겠네요
다만 이건 누군가의 조언만으로 쉽게 결정해서는
안될것같네요
스스로 더 숙고하고 판단해서 후회없는 결정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도 하나 정도 조언하자면
이러한 질문을 하는것부터가
애인따라서 같은 대학을 가고 싶어하고 쉽게 그 결정을 꺾을것 같진 않으니까
대학을 하향지원 하더라도 본인의 능력에 맞는 과를 선택하는건 어떨까요
어떤 선택을 하던 중요한건 본인의 결정을 믿고
후회하거나 자책하진 말고 나아갔으면하네요
안녕하세요.
애인 따라 하향 지원한다는건 반대입니다.
다른 대학에 다니더라도 두분의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교재도 가능한데,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대학을 애인따라 하향 지원한다는건 옳지 않아요.
친구따라 강남가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 대학교 진학을 애인과 같이 다니는 학교로 정한다.? 그게 정상적인 생각이 맞는건지 의문이네요.
애인따라 가는게 아니고 자기가 가고싶은 학교, 공부하고 싶은 학과를 선택해서 진학해야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연애는 대학 선택의 기준이 되기엔 너무 불안정한 요소입니다 지금은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크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관계보다 본인의 진로와 환경이 훨씬 중요해지죠 대학은 앞으로 몇 년을 보내며 성장할 공간이니까요
만약 A대가 다른 지원 대학들과 수준이 비슷하고 전공이나 캠퍼스 분위기도 마음에 든다면 선택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애인 때문만이라면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관계는 상황이 변해도 이어질 수 있지만 학벌과 경험은 바꾸기 어렵거든요 기준을 ‘사람’이 아닌 ‘내 미래’에 두는 게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네 꽤 많이 후회하실겁니다. 인생의 기회를 굳이 발로 차면서까지 애인을 선택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애인을 택해서 같은 대학에 가면 더 얼굴볼 일이 많겠지만 거기까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대학으로 간다고 해서 애인이랑 평생 못보는것도 아니잖아요?
대학생이 되어서 연애를 할 수는 있지만, 대학교가 연애를 하는곳이 아니라, 인생의 기회와 경험을 배우는 곳으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대학은 두 사람 각자의 성적에 따라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후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결과가 예상되는데 상향 지원하고, 또, 굳이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데 하향 지원는 것은 너무 무모한 것 같네요.
결국 두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 결정할 부분이기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대학을 다닌다는 것 보다 더 큰 가치들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대학교는 내 인생을 좌지우지 하는 것으로 애인 따라서 하향 지원해서 대학교를 가면 반드시 꼭 후회하게 됩니다. 이런 말하면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지금의 애인과 같은 학교를 나오고 사회생활을 하며 직장 다니면서 결혼하고 평생을 할 거 같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오래도록 연인 사이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대학교 다니다가 헤어지면 그 때는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향 조정해서 대학교 갑니까? 학벌은 영원하지만 애인은 영원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글쓴 내용을 보면 엄청 좋아 하시나봐요
그런데 냉정 할수도 있지만
자신의길이 있고 애인의 길이 있씁니다.
높여서 가는것도 아니고 낮춰서 가시는건 아닌것 같아요 .
등급이 나뉘어 있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고요.
하지만 본인의 학과가 같이 가고자 하는 학교에도 존재 한다면 낮은 대신 수석으로 졸업 하면 되겠지요 .
애인이랑 부모님 하고 의논을 해보세요 .
후회 안할것 같으면 같은곳
사랑 하지만 결혼까지 못할거라면 자신을 위해 더 좋은곳 으로 선택
결론은 어느 대학을 선택 하는걸 떠나 후에 후회하지 않는삶. 누구 때문에.내가 그렇게 까지 했는데 .책임대상을 묻지 않는삶이 잘하는 겁니다 .
긍정적인 마인드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