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회적 타살이라는기사른봤습니다

오늘 살인사건에 대한기사를 봤습니다 중증장앤인을

둔 50대 부모님 하지만 말기암판정을 받고 장애가 있는자식을 죽이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자신이 죽게 되면

자식을 돌봐줄 사람이없기때문에 그런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가슴은 아프지만 꼭 자식을 죽여야 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조금 부족하지만, 답변 드릴게요.

    장애인 복지가 아직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이해가 되긴해서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 사회적으로 사회적 타살 그리고 장애인의 복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0대 부모를 중형에 처한다 해도 그게 의미가 있는 지도 궁금하구요

    그렇다고 자식의 생명을 죽인다는건 더욱 말이 안되겠죠.

  • 자식을 돌봐줄 사람이 없다면, 정부에서 돌봐줄 사회복지 기관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생명을 해하는 일은 살인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