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초 영국에서 흑인, 아시아인이 귀족이 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본래 영국의 귀족 제도는 혈통을 중시합니다. 그런데 브리전트과 샬럿왕비는 현대적 다양성을 위해 현대적으로 픽션화한 것입니다. 그리고 19세기 노예 무역이 절정이며, 흑인은 노예, 하인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아시아인들도 동인도 회사 용병, 상인 정도가 다였습니다. 물론 디도 엘리자베스 벨과 같이 영국 해군 장교의 흑인 노예의 딸 출신(혼혈)인 경우에는 귀족으로서 대우를 받은 드문 케이스도 존재합니다.
브리전튼의 흑인 공작, 여왕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드라마로 만들어진 상상력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