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령을 모른다고 꼭 꾸중을 들어야 하나요??
어찌 생각해보면 부끄러운 질문이겠지만.... 사람은 처음 일을 시작하면 잘 모르지만 나중에 몇 번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일을 터득하는 방법이 생깁니다.
근데 완벽주의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이러한 일을 시키면 처음에는 잘 몰라서 답답함에 화를 내는 경우도 있어 꾸중을 들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꼭 꾸중을 들어야 하나요??
당황해서 잠깐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도 있고 처음이라 일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조건도 아닌데 꼭 완벽을 요구하는 사람이 이런 꾸중을 당해야하는 처지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일하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지죠....
모든 기본적인 생활 방식에 따라 요령 터득 방식도 다 다른데 요령을 모른다고 해서 꼭 꾸중을 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