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을 모른다고 꼭 꾸중을 들어야 하나요??

어찌 생각해보면 부끄러운 질문이겠지만.... 사람은 처음 일을 시작하면 잘 모르지만 나중에 몇 번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일을 터득하는 방법이 생깁니다.

근데 완벽주의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이러한 일을 시키면 처음에는 잘 몰라서 답답함에 화를 내는 경우도 있어 꾸중을 들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꼭 꾸중을 들어야 하나요??

당황해서 잠깐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도 있고 처음이라 일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조건도 아닌데 꼭 완벽을 요구하는 사람이 이런 꾸중을 당해야하는 처지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일하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지죠....

모든 기본적인 생활 방식에 따라 요령 터득 방식도 다 다른데 요령을 모른다고 해서 꼭 꾸중을 들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그런 사람도 있고 안그런사람이 있습니다. 만약 상사시라면 어쩔수 들어야겠지요 그리고  자신만의 요령으로 천천히 터득하세요 !!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자신만의 길을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 완벽주의자들에 맞춰서 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완벽주의자라기보다는 남들을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화를 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을 시키시는 분한테 뭐라고 할 수는 없으므로 최대한 메모 등을 잘 해서 시킨 일을 잊지 않도록 하고 잘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너무 자책감을 느끼지는 마시고 일을 해나가는 과정의 하나일 뿐이니깐 자신감 있게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 맞는 말이긴 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직장이기 때문에 상급자도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박에 의해 배려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교육기관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하더라도 어느정도는 배울 시간과 알아가는 시간은 필요한데 사람마다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는 사람이있기도 하지만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주변에서 생각한거보다 못따라와서 질문자님에게 뭐라고 한소리 한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럴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계속해서 생각을 하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실수를 하는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회사가 바쁘고 선임들은 다른일을 해야하는데 질문자님께서 못 하시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잘하실수 있어요 조금만 참고해보세요

  • 그냥 처음에는 다들 잘못하는걸 알면서도 상급자라랍시고 다그치는 거랍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배운대로 하시면서 요령을 터득하시면 해결되는 문제이니 너무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왜 좀 높은 위치고하니까 한번씩 한마디 하려고 하는 사람들 사회생활하다보면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다고 일을 그만둘수도 없는거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질문자님만의 요령을 터득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