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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유전인가요? 아니면 기질 또는 성향때문인가요?
사회적인 후천적인 영향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유전 또는 태어난 성향 기질이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이 따르면 그런데 어떤 객관적인 기사나 뭔가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전적인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어렸을때부터의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렸을때 환경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ㅇ라면 자연스럽게 어렸을때부터 공부에 관심이 생기고 열심히 공부하는거 같아요
질문자님의 통찰이 정확합니다.
학계에서는 지능과 끈기 같은 기질의 약 50~70%가 유전적 영향을 받는다고 봅니다. 성인이 될수록 유전의 영향력은 더 뚜렷해진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또한
오래 앉아 있는 힘이나 집중력도 타고난 기질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유전이 잠재력의 범위를 정한다면 노력과 환경은 그 범위 안에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결론은
타고난 소질이 기초가 되는 것은 과학적인 사실이고 그 위에 후천적 노력이 쌓여 공부 성과가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는 타고난 것 (유전적) + 환경적 (후천적) 모두 포함이 되지만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거의 후자로 인해서 학습을 잘 하고 , 못하고의 차이가 크겠습니다.
즉, 노력이라는 것을 하냐. 안 하냐의 차이로 공부를 잘 하고 못하고의 차이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느끼기로 극상위권은 유전이 맞는거 같아요. 의과대학이나 스카이 같은 곳은요. 근데 유전이 아니더라도 상위권까지는 노력만 하면 어느정도 도달 가능한거 같습니다.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파악하고 고치는게 가장 중요해요
공부는 사실 유전인거도 있고 성향인거도 있는거같습니다.
제 친구중에 어린시절에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성적이 전혀 안나오는 친구가있더라구요.
그런거보면 공부가 유전인거같기도 하더라구요.
학계의 행동유전학 연구에 따르면 학업 성취도에서 유전적 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70%에 달하며, 지능뿐만 아니라 끈기나 집중력 같은 기질 또한 유전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것이 객관적인 중론입니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의 대규모 쌍둥이 연구 등은 시험 성적의 차이가 환경보다 유전적 요인에 의해 더 크게 결정된다는 점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는 유전자가 공부의 '잠재적 범위'를 형성하고 후천적 노력은 그 범위 내에서 최선의 결과를 끌어내는 역할을 함을 의미합니다.
후천적인영향이 사실 큽니다만. 유전적인 성향또한 크다고생각합니다. 반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환경적인 부분이 제일크다고생각합니다. 집안에 분위기라던지 공부할수밖에없는 환경이나 분위기로 인해서 그사람의 공부를 할수밖에없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타고난 공부머리는 어쩔수없이 유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