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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망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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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유전인가요? 아니면 기질 또는 성향때문인가요?

사회적인 후천적인 영향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유전 또는 태어난 성향 기질이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이 따르면 그런데 어떤 객관적인 기사나 뭔가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유전적인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어렸을때부터의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렸을때 환경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ㅇ라면 자연스럽게 어렸을때부터 공부에 관심이 생기고 열심히 공부하는거 같아요

  • 질문자님의 통찰이 정확합니다. 

    학계에서는 지능과 끈기 같은 기질의 약 50~70%가 유전적 영향을 받는다고 봅니다. 성인이 될수록 유전의 영향력은 더 뚜렷해진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또한 

    오래 앉아 있는 힘이나 집중력도 타고난 기질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유전이 잠재력의 범위를 정한다면 노력과 환경은 그 범위 안에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결론은 

    타고난 소질이 기초가 되는 것은 과학적인 사실이고 그 위에 후천적 노력이 쌓여 공부 성과가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는 타고난 것 (유전적) + 환경적 (후천적) 모두 포함이 되지만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거의 후자로 인해서 학습을 잘 하고 , 못하고의 차이가 크겠습니다.

    즉, 노력이라는 것을 하냐. 안 하냐의 차이로 공부를 잘 하고 못하고의 차이가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느끼기로 극상위권은 유전이 맞는거 같아요. 의과대학이나 스카이 같은 곳은요. 근데 유전이 아니더라도 상위권까지는 노력만 하면 어느정도 도달 가능한거 같습니다.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파악하고 고치는게 가장 중요해요 

  • 공부는 사실 유전인거도 있고 성향인거도 있는거같습니다.

    제 친구중에 어린시절에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성적이 전혀 안나오는 친구가있더라구요.

    그런거보면 공부가 유전인거같기도 하더라구요.

  • 공부는 유전인지 모르지만 지능 등 머리는 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부모가 공부 잘한 경우 자녀들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예외도 있겠지만요~

  • 학계의 행동유전학 연구에 따르면 학업 성취도에서 유전적 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70%에 달하며, 지능뿐만 아니라 끈기나 집중력 같은 기질 또한 유전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것이 객관적인 중론입니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의 대규모 쌍둥이 연구 등은 시험 성적의 차이가 환경보다 유전적 요인에 의해 더 크게 결정된다는 점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는 유전자가 공부의 '잠재적 범위'를 형성하고 후천적 노력은 그 범위 내에서 최선의 결과를 끌어내는 역할을 함을 의미합니다.

  • 후천적인영향이 사실 큽니다만. 유전적인 성향또한 크다고생각합니다. 반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환경적인 부분이 제일크다고생각합니다. 집안에 분위기라던지 공부할수밖에없는 환경이나 분위기로 인해서 그사람의 공부를 할수밖에없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타고난 공부머리는 어쩔수없이 유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