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너무 울고싶어요... ㅜㅜ 하..
주말마다 카페 마감 알바하는데 3개월 됐거든.. 아직도 실수도 많이 하고 오늘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사정이 있어서 매니저님이 나오셨는데 실수 많이 하고... 그냥... 매니저님 화나신거 같아... 죄송하다고 그러고 자꾸 버벅대고 편하게 친해지면서 대화하고 싶은데 그냥 내 스스로가 싫어지네요... 저 진짜 왜 이러죠.. ㅠ 다른 알바생들은 잘만 하는데... 그냥 제가 카페를 그만두는게 모두에게 좋겠죠 진짜 혼자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