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 해몽 좀 부탁드립니다ㅜㅜ찝찝해요
제가 꾼 꿈은 아니고 어머니가 꾸신 꿈이에요ㅠㅠ
저한테는 노할머니 그러니까 엄마한테는 친할머니신 할머니께서는 작년에 돌아가셨거든요
어제 엄마 꿈에 노할머니가(근데 정확히 노할머니 얼굴인지는 기억이 안난다고 하셨어요) 아파서 입원하시는 꿈을 꾸셨대요 엄마가 설명하시는 걸 씻느라 자세히는 못들었는데 할머니가 꿈에서 말씀하신걸 따라하는 거 같았는데 엄마가 병문안을 가신건지 뭔지 평소 노할머니 말투처럼 “00이(엄마 이름) 왔나”라고 하신거같아요..
이건 꿈 해몽이 어떻게 되는건가요ㅠ
노할머니가 엄청 좋은 분이시긴 했는데 돌아가신 분이기도 하고 아파서 입원하신 중에 엄마를 부른거 같으니까 엄마가 죽는건 아닌지 ㅠㅠ 아픈건 아닐지 무슨일 생기는건 아닐지 불안해요
이런 꿈은 어떻게 해몽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할머니를 그리워서 꿈을 꾸신거 같네요 그래도 한번은 조심할 필요성이 있는거 같구요 지금 납골당이나 묘에 한번 가서 확인해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저가 보기에는 그리움의 대한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