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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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생활할지 답답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집에서 제 결혼비용을 보태줄 돈이 없다고 해서 3년적금에 들어서 모으고 있는데 1년되는시점에 제가 중간에 중이염으로 수술받았는데 수술비를 아버지가 주었는데 이것때문에 빚을 지고 있다고 몇일동안 난리를 치길래 적금을 깨고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적금을 모으고 있는데 엄마가 아버지가 생활비를 안줘서 카드빚이 연체되서 갚아 달라고 해서 2년모은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31일 회사가 폐업했는데 아버지는 일 안한다고 빨리 직장 구하라고 난리입니다.
삶에 의욕이 없어진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